🔥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방법 | 대상/금액/신청 기간 정리)
전쟁 등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엄청나게 상승했죠.
이제 휘발유는 2,000 원 아래로는 찾기도 힘들어졌습니다.
그래서 정부에서 이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편성했습니다.
소득 하위 70% 수준까지 대부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.
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
👉 2026년 4월 27일부터 신청 시작됩니다.
고유가 피해지원금이란?

국제 유가 급등으로 인한 기름값, 교통비, 물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경을 편성하여
한시적으로 진행하는 민생지원금입니다.
총 규모는 약 4조 8천억원으로 약 3,580만 명에게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.
신청 대상 및 소득 기준

전 국민의 70%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으로, 지급 금액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.
거주지역이 비수도권 혹은 인구감소지역이거나 우선지원 대상인 경우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하죠.
- 일반 가구(소득 하위 70%)
소득 하위 70% 국민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.
대상자 여부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결정되며, 세부 선정 기준은 5월 중 발표될 예정이죠.
📅 신청 기간
✔ 1차 신청 (우선 지원 대상)
먼저 4/27부터 1차 신청이 가능한 대상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입니다.
- 기간: 2026년 4월 27일 ~ 5월 8일
- 대상:
- 기초생활수급자
- 차상위계층
- 한부모가족
✔ 2차 신청 (일반 국민)
소득하위 70%의 국민들은 5/18 부터 신청이 가능하죠.
1차 기간에 신청 및 지급 받은 경우 2차에서 신청 및 지급은 불가능합니다.
- 기간: 2026년 5월 18일 ~ 7월 3일
- 대상:
- 소득 하위 70%
- 1차 미신청자
💰 지원금 금액

👉 개인별 최소 10만원 ~ 최대 60만원
대표 기준:
- 기초생활수급자: 약 55만원
- 차상위·한부모: 약 45만원
- 일반 국민(70%): 약 10만원
※ 지역(비수도권, 인구감소지역)에 따라 추가 지급 있음
소득하위 70%의 일반 국민들은 수도권은 10만 원, 비수도권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, 인구감소지역에 사는 경우 20만원~2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죠.
🧾 신청 방법
신용/체크카드, 지역사랑 상품권, 선불카드 중 지급 방식을 고를 수 있으며
사용할 수단에 따라 카드사 혹은 지역사랑 상품권 앱, 지역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 가능합니다.
평소 사용하는 카드사 혹은 지역사랑 상품권 앱등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 할 수도 있으니 각 어플을 확인해보세요.
✔ 온라인
- 카드사 홈페이지 / 앱/ 콜센터 / ARS, 지역사랑 상품권 앱
✔ 오프라인
- 주민센터(행정복지센터), 은행 영업점
✔ 찾아가는 신청
👉 고령자·장애인은 “찾아가는 신청'(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방문) 가능
💳 지급 방식
- 신용·체크카드 충전
- 선불카드
- 지역사랑상품권
🏪 사용처 & 기한
✔ 사용 가능 업종
- 전통시장, 동네마트, 식당, 병원, 학원 등
- 프랜차이즈 가맹점(편의점, 빵집, 카페, 치킨집 등)
-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
❌ 사용 불가
- 대형마트, 백화점
- 온라인 쇼핑몰, 배달앱 등(가맹점 자체 단말기를 사용하며 대면결제를 하는 경우 사용 가능)
- 유흥·사행업종
- 대형 외국계 매장
- 조세, 공공요금, 교통/통신요금 자동이체
- 생명보험, 국민연굼, 건강보험 등 보험업
- 종교단체 기부금, 학술단체, 협회 등 비소비성 지출
- 프랜차이즈 직영점
⏰ 사용 기한
👉 2026년 8월 31일까지 (이후 소멸)
⚠️ 꼭 알아야 할 포인트
-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
- 정부는 문자 링크 발송 안함 (스미싱 주의)
- 개인별 신청 (미성년자는 세대주 신청)
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~!
꼭 잊지말고 지원금 받으셔서 8월까지 사용하세요~!


